ZuneHD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쥰과 엑스박스의 차이를 줄일 휴대용 기기를 내놓을 것이라는 루머가 새로 나왔다.

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중인 이 기기로 음악도 보고, 영화도 보고,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(XBLA)의 게임을 내려받아 즐길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이 루머의 내용. "E3에서 엄청난 발표"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. 헐.

근데 이 그림. 아무리 가상화라지만 가이드 버튼이 십자키 안에 있고, GTA4 돌린다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.